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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시장의 둔화? "아직은 아니다"

사이버보안 시장의 둔화? "아직은 아니다"


정보 보안, 일명 IT 보안과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보안의 총 지출비용과 시장 성장 간의 불균형이 일어나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글로벌 정보 보안(information security) 시장이 2017년 864억 달러에서 2018년 7% 성장한 930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가트너는 IoT 보안, ICS 보안, 자동차 보안, 의료기기 보안 등 여러 보안 시장을 사이버보안 시장의 하위 범주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사이버보안 벤처 보고서에 따르면, 정보 보안을 포함한 사이버보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전세계 지출은 2017년에서 2021년까지 연평균 12~15%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누적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범죄의 급격한 증가와 랜섬웨어의 발호, PC와 노트북에서 스마트폰과 모바일 기기로의 악성코드 재집중, 보호받지 못하는 수십억 개의 IoT 기기 배포, 고용된 해커 부대들, 기업과 정부, 교육기관을 표적으로 한 정교한 사이버 공격 등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증가하는 준수 비용 
사이버보안 비용 목록에 준수(compliance) 비용이 추가된다. 1조 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이 시장은 GDPR 준수 요구사항에 의해 좀 더 증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CIO와 CISO 예산에 추가 부담과 예기치 않은 비용 항목이 추가됐다. 특히 미국의 기업은 GDPR 컴플라이언스 관련 비용을 늘어난다. 그렇지 않으면 과도한 벌금이 부과되는 위험성을 감당해야 한다.

전세계 사이버보안 감사 및 자문 업체인 세라 브린(Sera-Brynn) 수석 전략 책임자인 헤더 엥겔은 "GDPR이 미국을 향한 소행성이라면 스트라이크 존에서 직격탄을 맞을 대상은 글로벌 다국적 기업"이라고 말했다.

엥겔은 "EU 회원국과 사업을 하는 이해관계자들과 EU 시민들에 관한 데이터 수집 사업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라 브린에 따르면, 가장 취약한 곳은 적어도 초기에는 미국에 기반을 둔 관광 및 호텔 산업과 국제 항공 산업이 될 것이다.

GDPR은 조직들이 전세계적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몇 가지 준수 의무 가운데 하나일뿐이라고 말했다. 허자벡 그룹(Herjavec Group) 창립자이자 CEO인 로버트 허자벡은 BNN과의 인터뷰에서 "준수 시장이 사이버보안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IDA(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시장은 이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2022년까지 1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보안 지출의 지표이자 동인인 사이버범죄로 인한 피해는 2015년 3조 달러에서 2021년 6조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 공격 표면의 증가 
최근 공개된 한 기사에 따르면, 사이버공격의 표면(인간과 디지털 목표물)에 대한 또 다른 지표가 매년 큰 수치로 증가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와 같은 일부 은행들은 무제한의 사이버보안 예산을 갖고 있다. 이것이 비현실적인 것처럼 보이더라도, 이는 사실상 대기업을 위한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다. 한 조직이 주요 사이버 공격 또는 데이터 유출 사건을 겪고 난 이후 해당 조직은 사고 대응 예산에 상관없이 정상 복구를 위해 무엇이든 해야한다.

사이버보안 시장은 향후 5년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이다. 이 시장이 둔화된다는 예측은 오류다.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insight/107604#csidx5fd87f69ecfc81e9a39b86c77a3785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