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Partner & Business
  • >
  • Community
  • Partner & Business

최근 소식

동훈아이텍은 가치창출을 통한 고객만족과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체소식게시판
“클라우드 속도 내는 한국, 기가몬 성장 전망 밝다”

“클라우드 속도 내는 한국, 기가몬 성장 전망 밝다”

 

“보이지 않는 것은 보호할 수 없다.”

 

게리 뉴볼드(Gary Newbold) 기가몬 아시아 태평양 일본 지역 부사장은 이렇게 말하며 “네트워크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보이지 않는 트래픽으로 인해 장애와 보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가 확대되면서 ‘가시성’ 문제는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IT 시스템에서 네트워크 복잡성으로 인해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보안 솔루션은 모든 트래픽을 들여다보고 분석해 위협을 찾으려 하며, 네트워크 솔루션은 모든 트래픽이 신속하게 처리돼 네트워크 성능을 보장하고자 한다. 보안 솔루션과 네트워크 시스템이 상충하면서 위협을 제대로 찾아내지 못할 뿐 아니라 네트워크 속도도 보장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비즈니스 리스크가 높아지고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실패하게 된다.

 

 

보안·네트워크 솔루션 추가 도입·관리 비용 줄여


기가몬 플랫폼은 모든 트래픽의 가시성을 확보해주며, 모바일·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모든 트래픽을 들여다보고 관리할 수 있게 한다.

 

한편 기가몬은 8월 보안 기업 아이스버그를 인수하고 침해 탐지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위협에 더 정확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하고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제공한다.

 

게리 뉴볼드 부사장은 “기가몬 플랫폼은 전체 네트워크에서 보안 가시성과 네트워크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안·네트워크 솔루션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고 솔루션의 추가 도입과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기가몬 플랫폼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사례로 게리 뉴볼드 부사장은 분산된 네트워크를 가진 글로벌 기업을 예로 들었다. 이 기업은 분산된 네트워크의 모든 트래픽을 관리해야 했으며, 한정된 예산과 복잡한 컴플라이언스의 문제를 갖고 있었다.

 

기가몬 플랫폼을 사용한 후 이 고객은 사우스-노스 트래픽 뿐 아니라 이스트-웨스트 트래픽, 클라우드까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여러 종류의 가시성 솔루션을 사용하지 않고 기가몬 플랫폼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게 돼 관리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뉴볼드 부사장은 “기가몬은 세계 최대 통신사 10개 중 9개, 10대 은행 중 8개, 전 세계 중요 국방 및 공공기관, 대형 엔터프라이즈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통신사 및 서비스 사업자, 엔터프라이즈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에서도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성장 속도 높은 한국에 적극적인 투자 단행


그는 한국에서의 기가몬의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 시장에 높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기가몬 플랫폼은 탁월한 클라우드 지원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 클라우드 전환 속도를 높이고 있는 한국 시장에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대형 엔터프라이즈에서도 클라우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공공·금융기관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게 돼 클라우드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가몬은 한국 시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 맞는 파트너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파트너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게 한다. 더불어 국내 서비스 및 보안 기업과의 협력을 넓히면서 한국 고객 친화적인 모델을 만들고 있다.

 

뉴볼드 부사장은 “한국은 지사 설립 3년만에 대형 엔터프라이즈와 통신사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 왔다. 한국 시장에 더 많은 투자를 단행하는 한편 한국 고객의 요구에 맞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087